나누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내 삶의 보석 같은 책이다 / 박애란 기자

정순영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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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감히 인디언을 미개한 민족이라고 말할 수 있나!

 인디언 피가 흐르는 포리스트 카터의 책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내 삶의 보석 같은 책이다. 

너무 아름다워서 나를 울린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