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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Enjoy the Atmosphere

사진 영상으로 창덕궁 꽃 산책 / 구름나그네 정운석 기자

정순영
2020-04-06
조회수 64

봄의 고궁은 울긋불긋 꽃대궐이다. 

온갖 꽃들이 손짓한다. 

코로나 터널 속에 지루하고 답답하여 손짓에 밖으로 나가고 싶다.  

꽃은 지난 해도 폈고 다음에도 피고 또 핀다. 건강은 잃으면 다시 찾을 수 없다. 

올 해 못 본 꽃은 내년에 보면 된다. 

지난 해 고궁에 피었던 꽃 사진으로 위안을 삼아보자. 

창덕궁 홍매화, 수양벚꽃이 전각과 담장을 배경으로 고풍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