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놀자

베트남 푸쿠옥 무엉탄호텔서 시간보내기 / 이애경 기자

정순영
2019-10-12
조회수 29

무작정 계획없이 떠난 여행.
나름 잘먹고 잘놀고 잘지냈다.
날씨도생각보다 덜 더웠고 우연히 얻어걸린여행지와 맛집이 있기에 행복했다.
오늘은 호텔서 그림 그리며 호텔 주변 맛집을 찾아다녔다.
저렴한 가격에 맛도 최고.
호텔서 공항까지 송영서비스를 받았다.

이별의 아쉬움이 비로 전해온다.
한국서 날씨 체크할땐 계속 비가 온다고 나오던데 비는 공항으로 올 때만 왔다.

공항서 최악의 음식에 가격은 최상ㅠ.ㅠ
그동안 고급진 음식점에 저렴한 가격의식사를 했기에 공항면세점 식사는 ㅠ.ㅠ
#Sunflower res
#Muong Thanh Quoc Ho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