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놀자

베트남푸꾸옥2 빈펄랜드 / 이애경 기자

정순영
2019-10-09
조회수 31

아침에 호텔에서 50만동(25,000원)에 빈펄랜드 티켓 구입.
셔틀타는 곳까지 전동카로 태워다 준다.
오전8시50분 탑승
한 시간을 가면서 곳 곳에서 고객을 태운다.
나트랑 빈펄랜드보다 현저히 작은 이곳은 놀이공원인가?싶을 정도로 사람이 없다.
규모도 작고 시설도 그다지...
야시장에서 간식으로 사 먹은 꼬치구이는 베트남와서 젤 비싸게 먹은 음식이다.
오히려 멋진 루프탑이 있는HD house RESTAURANT에서의 음식과 음료가 훨씬 저렴했다.
야시장은 관광객 상대이기에 바가지 요금 성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