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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떠난 여행지 베트남 푸쿠옥 / 이애경 기자

정순영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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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작정 떠난 베트남 푸꾸옥 1

4박6일간 무엇을 하며 지낼까?

무엉탄호텔서 첫 날인 오늘 11시까지 딩굴대면서 검색하다 버스타고 투어하는것이 있기에 이거다 싶어 후딱 튀어나와 호텔 직원한테 물어보고는 버스를 탔다.

40분마다 관광지를 도는 셔틀버스는 6시간동안 탈 수 있었다.

푸쿠옥이 어떤 도시인지 간 보기에는 딱 좋다.

탁월한 선택이고 7천원의 행복이다.

첫 날은 무조건 셔틀버스 타기를 권하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