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놀자

유럽의 땅끝마을 까보다로카 / 이애경 기자

정순영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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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포르투갈로 넘어오는덴 입국심사 같은건 없고 그냥 차로 정차도 없이 휘리릭~. 

그런데도 핸드폰 시계는 귀신같이 시차가 한 시간 늦게 나타난다. 

와우! 

까보다로카는 유럽의 최서단에 위치한 유럽의 땅끝마을로 대서양과 해안 절벽이 만나 아름다운 절경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