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놀자

유럽의 발코니 네르하 해변에서 그라나다 대성당까지 / 이애경 기자

이경옥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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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하 해변은 내가 본 유럽의 해변 중에 제일 작으면서 아늑한 곳이라 생각된다. 젊은이는 거의 없고 시니어들만이 산책을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