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제주살이

양양 남대천 트레킹 / 지병철 기자

정순영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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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에서 주민과 여행자를 위하여 자연속에 다양한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운동시설을 마련한다.

 이번 여행에는 설악산도 아니고 강릉 남대천이 아닌 양양의 남대천 생태 관찰로 트레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