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역사가 숨쉬는 낙산공원 / 이정호 기자

정순영
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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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에 있는 낙산공원은
궁중에 우유를 보급하던 왕실의
목장이 있어 타락산 이라고도 불리우기도
했으나, 산의 모습이 낙타등처럼 우뚝
솟았다고하여 낙타산이라 불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