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입맛

멍 때리기 좋은 카페...레미디 / 이애경 기자

이경옥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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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외할머니 제사에 다녀오다 비가와서 잠시 머문 카페 레미디. 소나기마을이라 소나기가 퍼붓기에 잠시 머문곳